메세나협회,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상' 콘서트
![[서울=뉴시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 (이미지=한국메세나협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11/NISI20240711_0001599042_web.jpg?rnd=20240711093326)
[서울=뉴시스] 면사랑 신진 유망 연주자 수상자 연주회 포스터. (이미지=한국메세나협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연주회는 면사랑이 후원하는 다섯 명의 연주자가 함께 한다. 피아니스트 김도현(2021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2위),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2021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2위), 첼리스트 이유빈(2021 다비드 포퍼 국제첼로콩쿠르 1위), 첼리스트 정우찬(2023 파울로 국제콩쿠르 4위), 트럼페티스트 김준영(2023 제주국제관악콩쿠르 1위)이 무대에 오른다.
정주은과 정우찬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제13회 프레미오 파울로 보르차니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2위에 오르며 '젊은 심사위원상'까지 수상한 이든콰르텟의 멤버다.
이 상은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관악·현악 부문 개인 수상자 중 3인을 선정해 1인당 1000만원씩 최대 3년을 지원한다. 순위권 수상자 외에도 심사위원상, 평론가상, 청중상 등 특별상 수상자까지 지원한다.
이충관 한국메세나협회 사무처장은 "이번 무대는 면사랑의 체계적 후원에 힘입어 깊이 있는 음악에 정진하고자 하는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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