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연구실서 배터리 폭발로 불…3명 연기흡입
![[대구=뉴시스] 10일 오후 9시25분께 달성군 현풍읍 상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E6동에서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제공) 2024.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11/NISI20240911_0001651387_web.jpg?rnd=20240911080437)
[대구=뉴시스] 10일 오후 9시25분께 달성군 현풍읍 상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E6동에서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제공) 2024.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에서 이동식 배터리가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25분께 달성군 현풍읍 상리 대구경북과학기술원 E6동에서 배터리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연구실 내에 있던 연구원 3명이 연기를 흡입해 2명은 이송, 1명은 미이송했다.
불은 연구실 일부를 태우고 22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32대, 인원 91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동식 배터리 폭발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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