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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연수원 교수진 79명 임명…"당원 연수 강화할 것"

등록 2024.09.26 17:31:31수정 2024.09.26 21: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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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신입 당원 연수 프로그램 시행"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9.26. 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09.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한재혁 기자 = 국민의힘은 26일 중앙연수원 교수진 79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중앙연수원 부원장과 교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 등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연수원 부원장은 6명이며 교수진은 국회의원 33명, 원외당협위원장 25명, 외부 전문가 21명 등 총 79명으로 꾸려졌다. 연수위 부위원장은 분야별 전문가 13명으로 구성했다.

한동훈 대표는 수여식에서 "당원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당원 연수를 강화하겠다"며 "신입 당원 연수 프로그램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연수원장인 이달희 의원은 "정당은 당의 이념, 정치적 이념을 같이하는 사람들 집합체"라며 "그 공동체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교육을 함께 받고 토론하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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