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정승렬 국민대 총장, 학생들에게 다과·음료 쐈다

등록 2024.10.10 14:37: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 맞아

학생들과 소통하며 다과 및 음료 제공

정승렬 국민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다과와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제공=국민대) *재판매 및 DB 금지

정승렬 국민대 총장이 학생들에게 다과와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제공=국민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효민 인턴 기자 = 국민대(총장 정승렬)가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8일 오후, 국민대 캠퍼스 내에서 학생들에게 커피와 다과 및 콜라겐 에너지음료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 본부 총장 및 처장단과 학생간의 교류를 증진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고 600여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손진식 기획부총장, 김도연 대학원장, 김현진 학생처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등 처장단은 학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대 가족회사인 더코리아콜라겐에서 학생들에게 콜라게너지 1000포와 기념품을 함께 증정하는 등 중간고사 준비에 지친 학생들의 사기를 증진하는데 힘을 실었다고 국민대는 설명했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개교 78주년을 기념해 2주간 진행되는 KMU PRIDE WEEK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중간고사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힐링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최은정 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학생은 "총장님께서 직접 주신다는 점에서 그 어떤 이벤트보다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개교 78주년 기념 KMU PRIDE WEEK에서는 개교 기념일을 맞아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기념하고 교내 구성원 간 소속감을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기획됐다.

11일 오후 1시 30분 국민대 학술회의장에서 진행하는 정승렬 총장 취임 1주념 기념 토크콘서트와 14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개교 78주년 기념식이 대표적이다.

이에 더해 예술대학의 뮤지컬, 성악 공연, 관악합주 공연과 대외협력팀이 주관하는 작가와의 대화, 기념품 특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풍성하게 열릴 예정이라고 국민대는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