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중남미영화제' 17~20일 연다
모든 상영작·강연 무료
![[부산=뉴시스] '중남미영화제' 포스터. (그림= 영화의전당 제공) 2024.10.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11/NISI20241011_0001673515_web.jpg?rnd=20241011092218)
[부산=뉴시스] '중남미영화제' 포스터. (그림= 영화의전당 제공) 2024.10.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영화제에서는 12개 중남미 대사관의 추천 영화 12편을 무료로 상영한다. 추천 영화 중 ▲우리의 꿈(브라질) ▲클라우디 타임즈(파라과이) ▲우나마드레(콜롬비아) ▲쿠아렌세나(도미니카공화국) ▲더 스킨 오브 워터(코스타리카, 칠레) ▲살시뿌에데스(파나마) 등 6편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 행사는 영화의전당이 주최, 한중남미협회·중남미 12개국 대사관이 후원하며 모든 영화 상영과 강연을 무료로 진행한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17일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관에서 열리며, 오후 7시에는 개막작으로 영화 '구름이 그림자를 숨길 때'(칠레, 한국)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날 12개국 중남미 대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18일 오후 5시에는 영화 '쿠아렌세나' 영화 종료 후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조영현 교수가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상영작 예매는 온라인과 현장을 통해 할 수 있고, 현장 예매는 영화의전당 6층 매표소에서 발권 가능하다.
상영작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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