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분위기 즐겨볼까" 메가MGC커피가 내놓은 신메뉴는

메가MGC커피, 크리스마스 파티 감성 겨울 신메뉴 7종 출시.(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겨울 신메뉴 7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모임이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산타클로스·루돌프·크리스마스 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화려한 비주얼을 구현한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겨울 신메뉴는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 ▲빨간 코 루돌프의 상큼 리치티 HOT·ICE ▲산타 코코넛 애플티 라떼 등 이색 음료 5종과 ▲멜팅 치즈 바질 치폴레치킨 치아바타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 등 식사 대용 디저트 2종이다.
이번 신메뉴는 올해 식음료 트렌드에 맞춰 크게 열풍 중인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고소하고 포근한 식감을 살렸고, 목테일(논알콜 칵테일) 느낌의 상큼한 '과일차'를 출시했다.
또 최근 티 라떼의 선호도 증가에 따라 파인애플·코코넛·애플티를 조합한 음료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따뜻한 디저트 2종도 개발했다.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는 피스타치오 라떼에 쌉싸름한 블렌딩 커피를 더해 더욱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는 피스타치오 프라페에 초코쉘로 초콜릿 벽을 더하고, 초콜릿 아몬드를 토핑해 달콤하고 고소한 식감을 강조했다.
'빨간 코 루돌프의 상큼 리치티 (HOT·ICE)'는 리치·라임·망고스틴의 조합에 레드 커런트, 로즈마리를 더한 과일티다.
'산타 코코넛 애플티 라떼'는 산타의 모자를 닮은 모양새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코코넛과 상큼한 파인애플의 조합에 애플티를 더해 달콤하고 향긋한 맛을 더했다.
메가MGC커피는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메뉴 2종도 출시한다.
'멜팅 치즈 바질 치폴레치킨 치아바타'는 향긋한 바질마요와 매콤하고 부드러운 치폴레 소스에 베이컨과 닭가슴살을 버무린 샌드위치다.
'치즈가 펑펑 눈꽃 떡볶이'는 추운 겨울 따뜻하게 즐겨왔던 길거리 간식이었던 컵볶이를 재현했다. 쫀득한 식감의 떡과 매콤 달달한 소스에 사르르 눈꽃 치즈로 풍미를 더한 치즈떡볶이다.
오는 11일부터는 쿠팡이츠 단독으로 '메가사이즈 떡볶이'를 출시하고 출시일로부터 격주로 4000원 할인 쿠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