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 '수혈·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1등급

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전경.(사진=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을지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수혈 및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병원은 수혈 적정성 평가 모니터링지표와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등 4개 평가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다.
또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는 18개 수술을 대상으로 항생제 투여 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 기간, 기타 등을 평가한 결과 모든 수술에서 1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김하용 원장은 "적정성 평가 취지가 '의료의 질 향상'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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