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군, 지난해 계약심사로 10억2000만원 예산절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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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해 계약심사제도를 통해 10억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심사제도는 지자체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 용역, 물품 등의 입찰 및 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 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지난해 합천군은 자체 심사 대상인 종합공사(3억원 이상), 전문공사(2억원 이상), 용역(7000만원 이상, 학술·일반용역은 5000만원 이상), 물품(2000만원 이상) 등 총 188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벌여 공사 94건 7억원, 용역 66건 3억1000만원, 물품 구매 26건 1200만원, 총 10억2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합천군, 재해예방사업 추진‘우수’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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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1348개의 재해예방사업장을 점검한 결과로, 2024년 상·하반기 실태 점검 결과를 반영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됐다.
합천군은 올해부터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3개소,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3개소, 스마트계측관리 설치 3개소,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1개소 등 총 24개소에 대해 총사업비 4559억7800만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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