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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지역 소통 '합동 의정보고회' 15~19일 연다

등록 2025.01.14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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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도의원 합동 보고

[안산=뉴시스]박해철 국회의원.(사진=박해철 의원실 제공02025.01.14.photo@newsis.com

[안산=뉴시스]박해철 국회의원.(사진=박해철 의원실 제공[email protected]


[안산=뉴시스] 문영호 기자 = 박해철 국회의원(민주·안산시병)이 지역구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안산시·경기도의원 합동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박해철 의원은 오는 15~19일 4회에 걸쳐 안산병 지역구 안산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과 함께 의정보고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대부동을 비롯해 선부동·신길동·원곡동·백운동·초지동·와동 등 안산시 병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박 의원은 의정활동 성과와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활동을 보고하고, 앞으로의 의정 계획을 공유한다. 시·도 의원 등도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대부동과 관련한 의정보고회는 15일 오전 10시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선부1·2동과 신길동·원곡동·백운동 의정보고회는 18일 오전 10시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초지동 의정보고회는 18일 오후 1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선부3동·와동 의정보고회는 19일 오후 2시 와동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박해철 의원은 "국회 개원 이후 지난 연말까지 700 차례가 넘게 국회와 안산을 오가며 지역 현안과 주민 민원을 챙기는 등 항상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했다"며 "이번 의정보고회는 주민 여러분께 그간의 성과를 보고 드리고, 잘 한 부분은 칭찬받고 부족한 부분은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는 자리다. 안산시병 유권자들이 뽑은 국회의원인 제가 지역과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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