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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금강노인종합복지관서 행복떡국 나눔 봉사

등록 2025.01.15 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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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의창, 17일 진해…3일 동안 1500인분 제공

[창원=뉴시스]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최재호(가운데) 회장 등이 15일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1.15.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경남 창원상공회의소 최재호(가운데) 회장 등이 15일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행복 떡국'을 배식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1.15.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15일 창원특례시 소재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민족 대명절 설날맞이 '행복 떡국 나눔 행사'를 시작했다.

이날 활동에는 최재호 회장과 김명자·김환태·이년호·정현숙 부회장 등 상공의원,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오는 16일 점심 시간에는 의창노인종합복지관, 17일에는 진해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상의는 사흘 동안 총 1500인분의 떡국과 간식을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

[창원=뉴시스]15일 경남 창원 소재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창원상의 최재호(앞줄 가운데) 회장과 상공의원, 임직원 등이 설맞이 행복 떡국 나눔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1.15.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15일 경남 창원 소재 금강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창원상의 최재호(앞줄 가운데) 회장과 상공의원, 임직원 등이 설맞이 행복 떡국 나눔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창원상의 제공) 2025.01.15. [email protected]

행복 떡국 나눔 행사는 지역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창원상공회의소를 만들어 가기 위한 활동으로 지난 2024년 최재호 제5대 회장이 취임하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설날을 맞이해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면서 "창원상의는 앞으로도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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