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국힘 의원들, 내란 동조 멈춰라"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진보당 울산시당이 2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2025.01.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20/NISI20250120_0001754129_web.jpg?rnd=20250120145138)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진보당 울산시당이 2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시의회 제공) 2025.01.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진보당 울산시당은 2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김기현, 박성민 의원은 내란동조를 멈추라고 말했다.
울산시당은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내전을 일으키며 외환을 모의한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은 당연하다"면서 "그런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이를 반대한다며 폭동을 일으켰다"고 했다.
"이는 명백한 국헌문란 내란죄임에도 국민의힘은 이를 비호하고 있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폭동 가담자들에게 '석방될 것', '시위대에 일방적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등 말을 내뱉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내란 우두머리를 지키겠다는 행위를 한 김기현, 박성민 의원도 이번 폭력 사태를 부추긴 책임이 있다"며 "두 의원은 지금 당장 울산시민 앞에서 입장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시당은 "경찰은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폭동의 배후와 가담자들을 발본색원해 엄벌해야 한다"며 "폭동을 부추기고 비호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해 철저히 수사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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