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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 "문화누리카드로 슬기로운 문화생활 즐기세요"

등록 2025.01.21 1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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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등록 가맹점서 연간 14만 원 사용 가능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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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병권)은 2월 3일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게 문화예술 향유·국내 여행·체육활동 등을 지원한다. 올해 울산에선 4만600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4만 원씩이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중 올해도 수급 자격을 유지할 땐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올해 지원금이 충전되며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다만 지난해 지원금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카드 사용이 정지된다.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재발급 신청을 하거나 모바일 앱으로 2월 3일부터 11월28일까지 신청한다. 이용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2월31일까지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 음악, 영화, TV, 숙박, 캠핑, 스포츠 관람, 음악 스트리밍, OTT 채널 등 674개 가맹점과 전국 3만여 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식료품·담배, 생활 소모품, 유가증권(상품권) 등은 문화누리카드로 결제할 수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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