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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새 행정복지센터 건립해 주민 편의 높인다"

등록 2025.01.31 1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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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내년 4월, 외산·초촌면 내후년 상반기 중 완공

[부여=뉴시스] 부여군 초촌면 행정복지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부여군 초촌면 행정복지센터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은 지역 주민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총사업비 224억원이 투입된다. 각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990㎡,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외산·초촌면 행정복지센터는 건축설계 공모가 끝났다. 올해 실시설계 후, 내년 착공해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석성면 행정복지센터는 1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4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각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등록, 인감증명 등 각종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저소득층, 노인, 아동 등을 위한 복지 상담 및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돼 다양한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박정현 군수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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