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구원, 평생교육 지원 수행기관 모집…"5개 분야"
100여개 기관 선정, 5억 지원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9/30/NISI20240930_0001665003_web.jpg?rnd=2024093008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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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구원 2025년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울산 평생학습 마을학교 운영, 울산 시민학사 운영,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개발 지원, 장애인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울산 성인문해교육 지원 등 5개 분야다. 구·군,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다.
5일 사전 공고를 시작으로 24~28일 울산연구원 홈페이지(www.uri.re.kr)를 통해 신청받는다. 총 100여 개 기관을 선정해 5억400만 원을 돕는다.
이 중 울산 평생학습 마을학교 운영사업은 마을 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활용해 근거리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5개 신규 마을학교에 3000만 원을 지원하며 구·군 평생교육 담당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 시민학사 운영사업은 사회 변화에 대응할 시민의 지식과 역량을 개발하는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구·군별 고유 특색이 반영된 지역특화 사업을 제시할 5개 기관에 8000만 원을 배정한다.
이 사업의 하나로 대학별 특성을 살린 대학연계 사업 3개 기관에 6000만 원을, 신중년 세대의 삶에 대한 자신감 회복 및 활력 유지, 사회활동 참여를 도모할 11개 기관에 5000만 원의 지원금을 편성한다.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개발 지원 및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사각지대 없이 모든 시민이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학습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평생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총 36개 기관 1억2000만 원의 지원금이 마련된다.
울산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한글교육 및 학력 인정 문해교육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실용지식을 제공하고 저학력 성인, 다문화인, 고령자 등 자신감 향상 및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14개 기관을 선정해 9400만 원을 지원한다.
편상훈 원장은 "울산형 평생학습의 대전환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평생학습의 공적 책무성을 확대하고자 한다. 시민의 삶이 평생학습으로 의미 있게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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