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길리, 여자 1500m 금메달…대회 2관왕[하얼빈AG]
최민정 4위·심석희 5위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7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김길리가 질주하고 있다. 2025.02.07.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2/07/NISI20250207_0020686628_web.jpg?rnd=20250207170515)
[하얼빈(중국)=뉴시스] 김선웅 기자 = 7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경기에서 김길리가 질주하고 있다. 2025.02.07. [email protected]
김길리는 8일(한국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비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3초78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중국의 궁리(2분23초884), 짱이쩌(2분23초965)가 각각 2, 3위로 뒤를 이었다.
결승에 함께 오른 최민정은 4위(2분24초133), 심석희는 5위(2분24초201)에 머물렀다.
앞서 혼성 2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딴 김길리는 여자 1500m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등극했다.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토리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5관왕에 올랐던 김길리는 하얼빈에서도 5관왕을 목표로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