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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창업지원 사업설명회…특화프로그램 공유

등록 2025.02.25 17: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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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5일 대전역 2층에서 도약을 꿈꾸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대면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수자원공사 제공) 2025. 02. 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5일 대전역 2층에서 도약을 꿈꾸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대면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수자원공사 제공) 2025. 02. 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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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5일 대전역 2층에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대면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비대면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로 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창업지원 역량을 선보였다.

수자원공사는 물산업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초기창업·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초기창업패키지와 창업도약패키지는 각각 창업 3년 이내,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투자유치, 기술 실·검증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는 투자 확대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460억원의 소형 연료전지 수출에 성공한 창업기업의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어 일대일 밀착 상담도 진행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업 관계자는 "창업을 꿈꾸면서 든든한 조력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며 "수자원공사의 지원사업에 참여해 선배 기업의 노하우를 활용하는 등 성장의 기회를 찾고 싶다"고 밝혔다.

수자원공사의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물 분야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어디든 소재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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