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시, 진해 동부도서관 3월4일 재개관

등록 2025.02.27 11:09: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1층 가족 친화형 어린이 공간·휴게공간 마련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동부도서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진해구 동부도서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3월4일 진해구 용원동 동부도서관 1층 개조·보수 공사를 마치고 다시 개관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부도서관은 기존 유아실과 아동실을 하나의 어린이 자료실로 통합해 확장하고, 수유실 개선 및 노후된 가구를 교체해 가족 친화적인 환경으로 꾸몄다.

매점 공간은 북카페와 휴게공간으로 바꿔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어린이 자료실에는 이야기누리, 여기다만화, 별빛다락&달빛다락 등 독서 흥미를 유발하는 창의적 공간들을 마련했고,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재개관을 기념해 3월8일 오후에는 어린이 뮤지컬 공연을 개최하고, 3월 말까지 어린이 도서관 집들이, 새로워진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남표 시장은 "새로워진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은 새로운 꿈을 키우고 어른들은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도서관 서비스를 통해 지역의 복합문화 공간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