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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상반기 신입직원 75명 채용…25일까지 접수

등록 2025.03.11 1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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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신용보증기금 본점.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2021.01.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용보증기금 본점. (사진=신용보증기금 제공) 2021.0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75명을 공개 채용한다.

신보는 11일 "미래금융의 변화를 주도하고 기업 혁신성장을 이끌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금융사무 일반 분야에서 ▲상경계 30명 ▲이공계 15명 ▲법학 5명 ▲보훈 5명을, 금융사무 지역전문 분야에서 ▲수도권 10명 ▲충청권 5명 ▲강원권 5명을 각각 모집한다.

지원자는 11일부터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 신용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보는 서류전형을 거쳐 다음달 말 필기전형을, 오는 6월 말~7월 초 면접전형을 실시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발표된다.

신보는 이공계 채용 인원을 전년보다 5명 더 늘리고, 법학 채용단위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금융·법률·기술 등 다양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고,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또 취업지원 대상자를 위한 보훈 채용 단위를 별도 운영하고, 장애인, 자립청년 등에게 가점을 적용,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한다. 아울러, 이전 지역(대구·경북)과 비수도권인재 채용 목표제를 운영,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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