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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윤 퇴진 대학생행동 "즉각 파면" 단식 농성

등록 2025.03.12 10:27:48수정 2025.03.12 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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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부산 윤석열퇴진대학생행동이 12일부터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 2025.03.12. dhwon@newsis.com

[부산=뉴시스] 원동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부산 윤석열퇴진대학생행동이 12일부터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 2025.03.12.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는 부산 윤석열퇴진대학생행동이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

윤석열퇴진대학생행동은 12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재판소는 시간 끌지 말고 당장 윤 대통령을 파면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단식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단식은 이날부터 헌재 판결이 날 때까지 진행한다.

박도현 준비위원은 "부산에서 대학생 단식단이 서울로 출발한다"며 "대학생들이 우리의 운명을 걸고 투쟁을 하러 가는 것이기에 서울에서, 서면에서 함께 투쟁해 이번 주 안에 파면을 이뤄 내겠다"고 강조했다.

총 7명으로 구성된 단식단은 서울로 올라가 단식을 진행한다. 부산에서는 각 대학교 캠퍼스에서 피켓 구호 등을 펼칠 예정이다. 또 이들은 매일 오후 7시에 부산 서면에서 개최되고 있는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부산비상행동의 부산시민대회에 대학생 참여를 홍보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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