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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올해 'SFC 연도대상' 개최

등록 2025.03.17 16: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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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올해 'SFC 연도대상' 개최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은 최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25년 SFC 연도대상' 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SFC(투자권유대행인)란 '삼성 파이낸셜 컨설턴트(Samsung Financial Consultant)'로,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을 통과하고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맺고 업무를 수행하는 금융 전문인력이다.

삼성증권은 이 행사로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SFC 35명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상자 전원의 합산 유치자산은 2조원에 달했다.

올해 신규 블랙 앤드 골드(Black & Gold) 인증자에 대한 인증식도 이어졌다. 인증 제도는 유치자산과 매출 등 종합적으로 우수한 SFC를 특별히 인정해주는 제도다. 상패와 인증 명함 등을 수여하고, 고급 건강검진권과 복지포인트, 경조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삼성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인증 제도는 우수 SFC의 대외 영업 경쟁력 및 지원 제도 강화를 위해 업계 처음으로 도입됐다.

이런 SFC를 비롯한 투자자문업자와의 협업으로 삼성증권 누적 유치자산은 업계 처음으로 8조원을 넘어섰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은 "전통적인 자산관리 명가답게 성과에 최고의 보상을 할 것"이라며 "새롭게 합류하는 사람들도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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