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서 경운기 전도, 70대 깔렸다…심정지 병원행→사망

18일 완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3시24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농로에서 A(70대)씨가 몰던 경운기가 전도됐다.
인근을 지나던 마을 주민이 목격해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경운기에 깔린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는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논으로 진입하던 중 경운기가 전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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