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은해사·임고서원 등 관광명소 발굴 ‘사진 공모전'
4월1일~10월15일 접수
'새로운 영천, 사진 속에 영천시의 미래를 담아라' 주제

제18회 영천관광 전국 사진공모전 포스터
올해 18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기존의 관광지는 물론 숨어있는 참신한 곳을 찾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전국에서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직접 촬영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새로운 영천, 사진 속에 영천시의 미래를 담아라!’를 주제로 영천 9경의 재발견, 숨어있는 포토스팟 포착, 영천 관광 이모저모 등 3개 분야에 나눠 출품할 수 있다.
영천 9경은 은해사, 임고서원, 보현산천문대, 치산 관광지, 보현산댐 출렁다리&짚와이어,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영천댐 벚꽃백리길, 한의마을, 별별미술마을 등 주요 관광지 9곳이다.
관광 이모저모는 지역 내 캠핑장 또는 각종 축제와 문화행사 현장에서 생생한 장면을 사진속에 담아 전달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관광진흥과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사진 공모전을 통해 숨은 명소들과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영천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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