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1사 1촌' 자매마을 비료 후원…지역사회 상생협력
50여 가구 위해 비료 구입
"맞춤형 지원 지역과 상생"
![[세종=뉴시스]한전원자력연료는 31일 1사1촌 자매마을 비료 후원 및 전달식을 실시했다. 왼쪽 김기성 관평동 통장, 오른쪽 이선남 한전원자력연료 소통협력실장이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01805484_web.jpg?rnd=20250331143052)
[세종=뉴시스]한전원자력연료는 31일 1사1촌 자매마을 비료 후원 및 전달식을 실시했다. 왼쪽 김기성 관평동 통장, 오른쪽 이선남 한전원자력연료 소통협력실장이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가 31일 '1사 1촌 자매마을'인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서 지역주민 대상 비료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지역민이 요청한 비료를 지역사회 농업사로부터 구입해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50여 가구가 지원을 받게 된다.
이번 비료 후원 외에도 '1사 1촌 자매마을'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생산 농산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에 나섰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대전지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물론,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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