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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 세 아들에게 한화 지분 11.32% 증여(상보)

등록 2025.03.31 16:01:53수정 2025.03.31 1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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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화그룹) 202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한화그룹) 202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화 지분 22.65% 가운데 절반인 11.32%를 세 아들에게 증여한다.

3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승연 회장이 보유한 한화 지분을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에게 363만8130주(4.86%)를,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에게 각각 242만5420주(3.23%)씩 증여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장남으로 다른 2명의 아들보다 지분 121만주를 더 받게 된다.

증여 후 김승연 회장의 한화 지분율은 11.33%로 변경되고 김동관 부회장은 9.77%, 김동원 사장과 김동선 부사장은 5.37%가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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