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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설치도 본격착수 등

등록 2025.04.11 1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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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설치도 본격착수 등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세계측지계 기반의 지적기준점 현황조사 및 설치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황조사는 도로, 교량 등에 설치되는 지적기준점은 분할측량, 경계복원측량, 현황측량 등 각종 측량 시 기준이 되는 점이다. 정확하고 신속한 측량을 위한 필수 요소다.

군은 2366점의 지적기준점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0월까지 망실 또는 훼손 여부를 현장에서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기준점이 부족한 지역에는 지적도근점 135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합천박물관, 제19기 합천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합천소식]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설치도 본격착수 등


경남 합천군은 17일부터 운영하는 제19기 합천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강좌는 17일부터 내달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6주간 합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박물관대학의 주제는 '원효에서 간송까지, 한국의 수호자들'이다. 우리나라를 다양한 방식으로 지켜온 역사적 인물들을 배우고 그들의 삶을 통해 현재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경상국립대학교 사학과 오세현 교수가 '원효와 의상'을, 경남대학교 창의융합대학 한정호 교수가 '고운 최치원과 합천'을, 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 박종선 소장이 '유관순과 3.1운동'을, 국립창원대학교 사학과 구산우 교수가 '김부식과 삼국사기'를, 한국해양대학교 교양교육원 김강식 부교수가 '이순신과 임진왜란'을 주제로 강의한다.

◇합천소방서,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 개인술기 분야 1위
[합천소식]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설치도 본격착수 등



경남 합천소방서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된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급 개인술기 분야에 참가한 소속 구급대원이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인명구조, 응급처치 기술 등을 스스로 연마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소방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구급 개인분야 종목는 ▲기본소생술 ▲전문기도삽관 ▲정맥로확보 ▲심전도판독 ▲호흡음청취 등 5종목을 빠르고 정확한 술기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평가 받는다.

합천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1위를 달성한 소방사 정진이 대원은 올해 6월 개최 예정인 올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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