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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들 지원 강화"…울산 남구-신정초, 손잡았다

등록 2025.04.14 15: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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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14일 울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신정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14일 울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신정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4일 신정초등학교와 위기청소년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위한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통합적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위기청소년 상담 연계, 집단 상담 운영, 정보 교류 및 복지서비스 강화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특히 학교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인·집단 상담 연계, 학업중단숙려제 적용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영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신정초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적극 지원하는 우수 상담 프로그램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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