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청년버스킹대회, 20일 의령서 2차 예선…15팀 경연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올해 경남 청년 버스킹 경연대회 예선 2차전을 20일 오후 2시 의령군민공원(옛 서동생활공원)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예선 2차전은 지난해 대상 팀 'BLOODLINE'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바이올리니스트 등 다양한 직종의 청년 버스커 15팀이 경연한다.
출전 팀은 팝클라우드, TR, 엘리멘탈, 타이틀, 박해원, 가루다 어쿠스틱, J.Luke, 싱코바, 강성천, 조형빈, 수노, 오프타임, 리메렌시아, 혜온, 고스트다.
이날 심사에는 김승재 전 어쿠스틱콜라보 리더, Ruiz 가수 겸 프로듀서, 김다연 작곡가 겸 디렉터, 주효 전 JYP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이번 예선 2차전 경연 영상은 유튜브 '경남청년'에 21일 오후 2시에 공개된다.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는 22일부터 30일까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심사위원 점수와 온라인 점수를 합산해 상위 16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자는 내달 2일 오후 2시 유튜브 '경남청년'에서 발표된다. 본선은 같은달 10일 함안군 생태공원과 11일 함양군 상림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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