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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21일 서면교차로서 오토바이 불법행위 집중단속

등록 2025.04.21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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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21일 부산진구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 등은 이날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37개 지점을 통행하는 이륜차, PM(개인형 이동장치) 등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위반 행위와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음 유발 행위, 불법구조 변경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강력 단속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홍보활동 등 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부상이 약 25%가량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같은 감소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이륜차 광역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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