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닥스, '리비에라' 컬렉션 출시…"실용성·스타일 겸비 리조트룩"

LF 닥스 25SS 여성 '리비에라' 컬렉션.(사진=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LF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DAKS)가 25SS(봄·여름) 시즌을 맞아 여성 '리비에라(Riviera)'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1930년대 프랑스 리비에라 지역에서 시작된 클래식한 바캉스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닥스는 이번 시즌 리비에라 무드를 담은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가디건, 리넨 팬츠, 스트라이프 아이템 등을 닥스 특유의 세련된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올여름 무더위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자체 개발한 기능성 경량 소재를 활용한 '라이트 웨이트' 점퍼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외선 차단과 발수, 습윤 기능을 갖춘 동시에 세탁이 용이한 워셔블 소재로 실용성과 쾌적한 착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닥스의 시그니처 하우스체크 패턴을 변형해 적용하거나 니트 투명사 디테일을 더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가볍게 흩날리는 소재에 자연스러운 셔링과 허리 스트링을 더해 실루엣에 볼륨감을 주며 여성스러운 무드를 강조했다.
이외에도 여름철 필수 요소인 스트라이프 패턴의 플리츠 니트 원피스와 재킷 셋업, 카라 니트, 통기성을 높인 데님 라이크 리넨 캐주얼 셋업 등 다양한 스타일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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