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맨시티, '종료직전 극장골'로 아스톤빌라에 2-1 승리
누네스 결승골…리그 3위 도약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마테우스 누네스가 22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경기 후반 49분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맨시티가 2-1로 승리해 리그 3위로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2025.04.23.](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0278025_web.jpg?rnd=20250423082434)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마테우스 누네스가 22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애스턴 빌라와 경기 후반 49분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맨시티가 2-1로 승리해 리그 3위로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2025.04.23.
맨시티는 23일(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아스톤빌라와의 2024~2025시즌 EPL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49분 터진 마테우스 누네스의 결승골로 2-1 승리했다.
승점 61(18승 7무 9패)이 된 맨시티는 리그 20개 팀 중 3위에 올랐다.
한 경기를 덜 치른 6위 첼시(승점 57·골 득실 +18)와는 승점 4점 차다.
EPL 5위까지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얻는다.
맨시티에 진 아스톤빌라는 7위(승점 57·골 득실 +5)에 머물렀다.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22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맨시티는 후반 49분 마테우스 누네스의 극장 골로 2-1로 승리해 리그 3위로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2025.04.23.](https://img1.newsis.com/2025/04/23/NISI20250423_0000278044_web.jpg?rnd=20250423082434)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22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맨시티는 후반 49분 마테우스 누네스의 극장 골로 2-1로 승리해 리그 3위로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2025.04.23.
이후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는 후반 49분에서야 갈렸다.
제레미 도쿠의 크로스를 쇄도하던 누네스가 차 넣어 천금 같은 결승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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