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글로컬 상권 창출팀 모집사업 공모 선정
원도심내 베이커리 문화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44_web.jpg?rnd=202504141524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로컬크리에이터 중심의 창의적 팀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관계 인구를 유입하고 지속가능한 상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중구는 윙윙, 제이어스, 다다르다 등 3개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대의 원도심 상권과 성심당 등 베이커리 문화를 기반으로 한 예비 창업자 전문 교육과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컬 인재 양성에 나선다.
또한 최근 젊은 세대의 관심을 끌고 있는 빈티지숍, 소품숍 등 로컬 콘텐츠를 연계해 크리에이터를 상권으로 유도하고, 창업·축제·팝업 등의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성심당을 찾아오는 유동인구를 체류형 협력자로 전환시킬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성심당으로 알려진 빵의 도시에서 창조적 소상공인·스프린트 팝업의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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