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청양군,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터 개장

등록 2025.04.24 13:50:1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매월 첫째 주·셋째 주 목요일

[청양=뉴시스] 청양군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청양군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은 24일부터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양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싱싱 직거래 목요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터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링크호텔 옆 직거래 장터에서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청양군과 용산트레이드센터유한회사 간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양 농업인들을 돕고 서울 시민들에게는 신선한 제철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도농상생의 기반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 품목은 계절에 따라 엄선한 신선 농산물과 특산물, 축산물 등으로 블루베리, 토마토, 구기자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농산물은 농가의 정직한 노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한 자리에서 연결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장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