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개발제한구역 저소득 주민 생활비 지원
학자금·전기료·건강보험료 등 최대 100만원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9/NISI20250109_0001746699_web.jpg?rnd=20250109121826)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등 생활비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9가구에 1750만원이 지원됐다.
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일부터 계속 거주하는 주민 중 2023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626만6560원) 이하인 세대다. 소득에 따라 2024년 사용한 생활비를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 달 19일부터 6월20일까지이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보조금은 심사를 거쳐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도시계획과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구청장은 "더 많은 주민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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