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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 호남 경선서 88.69% 압승…텃밭서도 대세론 확인(1보)

등록 2025.04.26 17:28:25수정 2025.04.26 17: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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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04.26. leeyj2578@newsis.com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6일 오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5.04.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6일  세 번째 순회경선인 호남에서도 90%에 가까운 득표율로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전북 지역 권리당원·대의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88.69%를 득표했다. 김동연 후보가 7.41%로 2위, 김동연 후보가 3.90%로 3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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