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 지역 웹툰 인재 발굴 나선다
공모 사업 선정…국비 1억5000만원 확보
![[부산=뉴시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본원 전경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31/NISI20240731_0001616743_web.jpg?rnd=20240731094020)
[부산=뉴시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본원 전경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진흥원)은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지역 기반형 웹툰 작가 양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웹툰 캠퍼스를 운영하는 지역문화산업진흥기관을 통해 신진 웹툰 작가를 발굴하고, 전문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에서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진흥원은 지역 웹툰 산업의 성장을 위한 실효성 높은 맞춤형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현직 작가와 프로듀서 중심의 멘토 구성 ▲스토리텔링 및 인공지능(AI) 웹툰 산업 등 트렌드 기반의 전문 교육 ▲작품 전시 및 비즈니스 상담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창작자들의 성과 창출을 도울 예정이다.
사업 참여 교육생 모집은 다음 달 초 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선발 절차를 거쳐 6월부터 본격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태열 진흥원 원장은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지역 인재들이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콘텐츠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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