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공주대 '한·중 도예 교육 교류와 진로 탐색' 특강 등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한·중 도예 교육 교류와 진로 탐색' 특강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29/NISI20250429_0001830656_web.jpg?rnd=20250429113515)
[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한·중 도예 교육 교류와 진로 탐색' 특강 참가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는 29일 장혁신 교수 등 중국 취안저우 공예미술 직업대학 교수 5명을 초청, '덕화백자와 함께하는 한·중 도예 교육 교류와 진로 탐색' 특강을 개최했다.
중국과 한국의 도예 교육과 창작 환경 차이, 덕화백자를 중심으로 한 중국 백자 전통과 현대화 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장혁신 교수는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취안저우 공예미술 직업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특강후에는 양교간 학술교류협정 체결 및 공동 교육, 연구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해서 논의했다.
◇국립공주대 '충남 마을진단 닥터스 포럼' 개최
국립공주대학교는 산업과학대학원 지속가능개발공학전공 교수와 학생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충남마을닥터연구소'(소장 정남수 교수)가 '충남 마을진단 닥터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박규식, 오정애, 박관영, 박진호씨는 발제를 통해 아산 냉정리, 서산 대로2리, 청양 가파마을, 당진 매산1리의 마을현황과 주요 자원, 인프라, 농산물 및 추진사업 등을 개괄하고 현장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마을 공동체의 특징을 정리했다.
또한 각 마을의 성공요인으로 끊임없는 마을공동체 사업, 리더의 헌신적인 노력 등을 제시했고 UN의 17개 지속가능지표를 적용, 마을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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