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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제이더·이정·원준 돌연 활동 중단 "개인 사정"

등록 2025.04.30 16: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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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휘브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네 번째 싱글앨범 'BANG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9.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휘브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성암아트홀에서 열린 네 번째 싱글앨범 'BANG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휘브'의 제이더, 이정, 원준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씨제스스튜디오는 30일 제이더, 이정, 원준이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며, 나머지 5인이 팀 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씨제스는 "제이더, 이정, 원준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5월 7일부로 당분간 휘브 활동을 함께 진행하지 않으며, 이후 일정에 휘브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추후 복귀 시점은 다시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3인의 활동 중단으로 휘브는 8인조에서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2023년 11월 데뷔한 휘브는 씨제스 스튜디오가 'JYJ' 이후 13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9일 네 번째 싱글 '뱅 아웃'(BANG OUT) 발매하고, 새 앨범 홍보 차 인도네시아를 찾아 현지 팬들을 만났다. 컴백 한 달도 안 돼 갑작스럽게 전해진 활동 중단 소식에 팬들은 당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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