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축산농가 지원 등 추경 4억6000만원 확보
![[춘천=뉴시스] 23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가축 전염병의 연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 지원과 체계적인 질병 관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 자체 4개 사업 총 4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해 양구지역 럼피스킨병 발생 농가 대응 모습.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23/NISI20250523_0001850272_web.jpg?rnd=20250523111710)
[춘천=뉴시스] 23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가축 전염병의 연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 지원과 체계적인 질병 관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 자체 4개 사업 총 4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해 양구지역 럼피스킨병 발생 농가 대응 모습.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가축 전염병의 연중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 지원과 체계적인 질병 관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도 자체 4개 사업 총 4억6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추경을 통해 도는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스트레스 완화제와 꿀벌 사육농가 면역증강제 등을 지원해 백신 접종 안전성 제고와 꿀벌 질병 사전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한 닭전염성기관지염(IB)·저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LPAI) 백신 지원 , 돼지유행성설사병(PED) 백신 지원 등 축종별 맞춤형 질병 예방 사업도 신규로 추진해, 소모성 가축 질병에 대한 과학적·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이번 추경 예산 확보는 청정 축산 강원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농장 단위 차단방역 강화와 신속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강원 축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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