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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공장서 흙더미에 60대 매몰, 1시간 만에 구조

등록 2025.05.26 14:19:22수정 2025.05.26 15: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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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영덕 한 공장에서 60대 작업자가 흙더미에 묻혔다가 1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26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께 영덕군 영덕읍 남산리 한 공장에서 작업자 A(60대)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깔렸다.

당시 A씨는 흙더미에서 작업 중 흙더미가 무너져 2m 아래로 추락하면서 좌측 다리가 묻혔다.

사고 발생 1시간 5분 만에 구조된 A씨는 포항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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