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고양시, 내달 3일부터 일산 도시공원 물놀이장 운영

등록 2025.05.27 13:40: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식사중앙공원 물놀이장.(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식사중앙공원 물놀이장.(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오는 6월3일부터 9월30일까지 일산 지역 도시공원 내 분수대 및 물놀이 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일산동구와 일산서구 26개 공원을 대상으로 하며 공원 내 바닥분수, 분수대, 생태연못 등 다양한 형태의 분수 시설이 가동된다.

일산동구는 어침이공원을 포함한 15개소(바닥분수 3곳, 생태연못 3곳, 일반 분수대 9곳), 일산서구는 문화공원을 포함한 11개소(바닥분수 5곳, 분수대 6곳)에서 분수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올여름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분수대와 물놀이 시설이 시민 여러분께 잠시나마 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