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관광재단, '인디테라스 190' 6월에도 계속된다
진주문화제작소의 특별한 공연, 여름의 시작과 함께
![[진주=뉴시스]진주문화관광재단, '인디테라스 190' 포스터.(사진=진주문화관광재단 제공).2025.06.25.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5/NISI20250625_0001875811_web.jpg?rnd=20250625072853)
[진주=뉴시스]진주문화관광재단, '인디테라스 190' 포스터.(사진=진주문화관광재단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 오후7시 대안동 진주문화제작소에서 지역내 인디음악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공연 무대를 조성하고 진주문화제작소만의 콘텐츠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기획한 ‘인디테라스 190’ 2회차 공연이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인디테라스 190' 2회차 공연 출연진은 경남을 기반으로 록, 블루스, 펑크(Funk) 등 다양한 장르를 추구하는 '국빈관진상들'과 '보이스코리아2' 준우승자로 감성적인 가수 윤성기가 무대에 선다.
또한 보컬과 악기 소리를 각각 들을 수 있는 모니터링 존 체험공간을 구성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할 수 있게 꾸며진다.
진주시 대안동 로데오거리에 위치한 진주문화제작소를 무대로 삼아 기획된 공연인 인디테라스 190은 지난 5월31일 재즈 보컬 위나,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이 1회차 무대를 장식했으며, 7월에는 안준우프로젝트·박창곤, 8월 야자수·여유와 설빈, 9월 글렌초이·뎁트, 10월 비스킷코드·후하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진주의 중심에서 인디음악을 매개로 관객과 뮤지션이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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