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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7월3일 출산의 날' 첫 기념식…"육아 행복 도시로"

등록 2025.07.03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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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3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3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출산 장려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된 첫 공식 기념식으로 지난해 제정된 창원시 출산의 날 기념에 관한 조례에 매년 7월3일을 '창원시 출산의 날'로 지정했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세계부부의날위원회 주관한 행사에는 시민들이 참석해 생명의 소중함과 출산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다자녀출산 모범가정과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해 힘써준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7월3일 창원시 출산의 날' 문구가 적힌 부채를 들고 부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출산 장려의 염원을 표현하는 등 출산 바람이 창원 전역에 불어오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3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3일 경남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제1회 출산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7.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출산의 날 기념식은 기념행사를 넘어 지역 사회와 시민이 함께 출산 친화적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출산과 육아가 행복한 창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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