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마을 덮친 산사태, 사망 1명·실종 4명·심정지 1명
심정지 1명 긴급 병원 이송
구조 완료 인원은 17명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인근 양천강이 범람하고 있다. 2025.07.19.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19/NISI20250719_0020895767_web.jpg?rnd=20250719171346)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인근 양천강이 범람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1명은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구조 완료 인원은 17명이다.
이날 오후 3시30분께 산사태로 흘러내린 토사가 산청읍 내리마을의 한 주택을 덮쳤고, 굴삭기 동원 수색작업 끝에 오후 4시22분께 매몰된 집 안에 있던 40대 A씨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앞서 오전 10시께는 집중호우로 유출된 토사가 산청읍 부리면 매리마을을 덮쳤다.
![[의령=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침수된 경남 의령군 대의면 구성마을에서 119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2025.07.19.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19/NISI20250719_0020895721_web.jpg?rnd=20250719163238)
[의령=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침수된 경남 의령군 대의면 구성마을에서 119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산청군에는 최대 283㎜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나흘간 누적 강수량은 632㎜에 달한다.
산청군은 산사태와 마을 침수에 따라 오후 1시52분께 전 군민 대피령을 내렸다.
![[의령=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남 의령군 대의면 신점마을 신정교 인근 제방이 무너져 하천수가 범람하고 있다. 2025.07.19.co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19/NISI20250719_0020895765_web.jpg?rnd=20250719171346)
[의령=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남 의령군 대의면 신점마을 신정교 인근 제방이 무너져 하천수가 범람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