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소리축제 봉사자 발대식 개최…"깊은 감동 전할 것"
![[전주=뉴시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발대식 현장에서 소리천사와 축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4/NISI20250724_0001902037_web.jpg?rnd=20250724153702)
[전주=뉴시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발대식 현장에서 소리천사와 축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 제공) 2025.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의 자원활동가인 '소리천사'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80여명의 소리천사 인원들과 김희선 집행위원장 등 축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영상 메시지로 시작된 발대식은 김 집행위원장의 축사 및 소리천사 대표자 선서 등이 진행됐다.
또 다가올 소리축제 활동을 위한 교육활동도 진행됐다. 프로그램 개괄·티켓 운영·공연장 위치 등의 실무 공통 교육과 함께 각 분야별 세부교육 등이 발대식에서 이뤄졌다.
발대식에 참석한 소리천사는 오는 30일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의 전문 안전 교육까지 이수한 뒤 축제 개막 하루 전인 내달 12일부터 엿새동안 축제 전반을 지원한다.
김 집행위원장은 "소리천사는 축제를 대표하는 얼굴이자 축제를 함께 만드는 주인공"이라며 "이들의 열정이 모여 축제의 깊은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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