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점술 전주세관장 취임…"전북 수·출입 여건 개선 총력"
![[전주=뉴시스] 조점술 44대 전주세관장. (사진=전주세관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8/NISI20250728_0001904591_web.jpg?rnd=20250728143243)
[전주=뉴시스] 조점술 44대 전주세관장. (사진=전주세관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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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제44대 조점술 전주세관장이 28일 취임했다.
그는 직원 상호 간 격의 없이 소통하고 직급과 직렬을 넘어 존중하는 문화 속에서 따뜻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조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글로벌 관세·통상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과감한 기업지원과 규제 혁신을 통해 전북지역 수출입 여건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직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매진하며 공직자로서의 의무와 가치를 준수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 세관장은 1994년도에 관세청에 임용돼 인천공항세관 휴대품통관국, 관세청 기획조정관실, 심사정책국, 국제관세협력국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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