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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통합특위, 부산시의회와 첫 만남

등록 2025.07.28 15: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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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행정통합 추진 과정 공유·상호 협력 강화 논의

[부산=뉴시스]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허용복 위원장 등이 28일 부산시의회를 방문해 부산시의회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허용복 위원장 등이 28일 부산시의회를 방문해 부산시의회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는 28일 부산시의회를 방문해 부산시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 시·도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첫 만남이다. 그동안 추진된 행정통합 과정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 특위 위원들은 경남과 부산, 어느 한쪽의 이익을 앞세우기보다는 서로 한 걸음씩 양보해 균형 있는 통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를 위해 향후에도 양 시·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도민 공감대 형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부산=뉴시스]28일 부산시의회 입구에서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허용복 위원장 등이 부산시의회 행정통합 특위 위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28일 부산시의회 입구에서 경남도의회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허용복 위원장 등이 부산시의회 행정통합 특위 위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5.07.28. [email protected]

경남도의회 허용복 특위 위원장은 "지방소멸 시대에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통합이 필수적이다. 행정통합에 대한 양 시도민의 충분한 공감과 인식을 향상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양 시·도의회에서 자주 소통하고 의견을 모으자"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1일에는 경남도의회에서 경남과 부산 행정통합특위 위원장·부위원장 간 회동이 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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