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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컴퓨터 등 전산기기 152점 기증…"소외계층 정보화 능력 향상"

등록 2025.07.28 1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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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28일 산림청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전산기기 152점을 기증했다. 기증식서 김명관(오른쪽) 산림청 운영과장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28일 산림청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전산기기 152점을 기증했다. 기증식서 김명관(오른쪽) 산림청 운영과장이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산림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에 컴퓨터 등 총 152점의 전산기기를 기증하는 '사랑의 전산기기 기증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기증 품목은 ▲데스크톱컴퓨터 70대 ▲모니터 31대 ▲프린터 10대 등으로 수리를 거쳐 한부모가정, 저소득 다문화가정, 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중고 전산기기를 공익사업 비영리단체와 국제협력기구 등에 무상으로 기증해 자원 재활용과 정보격차 해소,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김명관 산림청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전산기기 기증으로 정보격차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정보화 능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재물조사를 통해 사용 가능한 전산장비 등을 지속 기증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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