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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맑고 무더위 지속…낮 최고 33도

등록 2025.07.29 06:34:59수정 2025.07.29 06: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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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인 27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비치 파라솔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27.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인 27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비치 파라솔 아래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27.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9일 부산 지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되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부산의 이날 낮 최고기온은 33도다.

밤새 최저기온은 26.2도를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당분간 부산 해안에는 너울이 강하게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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