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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과대학 설립지원"…전남도의회, 특별위원회 출범

등록 2025.07.29 16: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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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시스] 지난 28일 공식 출범한 전남도의회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지원 특별위원회.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2025.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지난 28일 공식 출범한 전남도의회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지원 특별위원회.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2025.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도의회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설립 지원 특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29일 도의회에 따르면 10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특위는 전날 첫 회의를 열고 신민호·최선국 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박현숙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특위는 전남 국립의대의 국정과제 확정과 2027학년도 개교 목표 달성을 위해 정부와 국회 방문 활동을 펼치는 한편 정책포럼·토론회 등 공론의 장을 통해 여론을 조성할 방침이다.
 
최 공동위원장은 "중요한 것은 정원을 확보하는 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뛰겠다. 열기를 어떻게 다시 끌어올릴 것인가에 대해서도 열심히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신 공동위원장은 "다시는 오지 않을 수 있는 중요한 시점"라며 "위원들과 힘을 모아 반드시 전남도의 오랜 숙원인 의과대학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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