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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통합' 경제 효과 어떨까?…외부용역 결과 주목

등록 2025.08.04 13:13:32수정 2025.08.04 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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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전북본부, 8월말 9월초까지 연구용역

내부절차 거쳐 발표 예정…'기대효과' 담겨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관영(왼쪽 두번째)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회견장에서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7.21.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김관영(왼쪽 두번째)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1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기자회견장에서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07.21.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한국은행(한은) 전북본부가 '완주-전주 통합'이 이뤄질 경우 경제 파급효과에 대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은 전북본부는 지난해 12월23일 '지역통합의 경제적 효과 분석-전주-완주 행정통합의 기대효과를 중심으로'라는 외부용역을 공모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해당 용역은 진행 중이며 이달 말에서 9월초 연구용역이 종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용역 결과에 따라 완주-전주 통합시 이뤄지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한은 전북본부는 곧바로 용역 결과 발표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한은 관계자는 "현재 내부 규정상 연구용역 기준을 채운다음에 내부회의를 거친 뒤 발표시기가 결정될 것 같다"며 "연구용역에 대해서는 시기를 조절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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